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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가볼만한곳 3박4일 BEST 코스, 30만원 완성

트립스토어 에디터팀

소요시간 약 8분

런던 핵심 여행, 어떻게 돌아야 알찰까?

1일차 빅벤·런던 아이 → 2일차 버킹엄 궁전·영국 박물관 → 3일차 토트넘 직관 및 소호 거리 쇼핑, 총 3박 4일 시내 교통비 및 기본 입장료 예산은 약 30만 원이면 충분해요. 아래에서 런던 가볼만한곳의 일차별 상세 동선과 경비 절약 팁을 정리했어요.

런던 필수 랜드마크 정복 (1일차)

첫째 날은 런던 가볼만한곳 중에서도 절대 빠질 수 없는 템즈강 주변의 핵심 명소들을 둘러보는 일정이에요. 도보 이동이 많으니 편한 신발은 필수랍니다.

일차핵심 동선이동 수단소요 시간예상 비용
1일차빅벤 → 런던 아이 → 트라팔가 광장도보 및 지하철약 5시간약 8만 원
2일차버킹엄 궁전 → 영국 박물관도보 및 버스약 6시간약 4만 원
3일차토트넘 스타디움 → 코벤트 가든오버그라운드약 7시간약 10만 원

빅벤

런던 빅벤, 푸른 하늘 아래 금빛으로 빛나는 정교한 고딕 양식의 시계탑 상단부와 시계판이 돋보이는 풍경입니다.
Pixabay

영국의 상징이자 런던 여행의 시작점인 빅벤이에요. 엘리자베스 타워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최근 보수 공사를 마쳐 황금빛으로 더욱 눈부시게 빛나고 있어요. 웨스트민스터 다리 위에서 빨간 2층 버스와 함께 사진을 남기는 것은 필수 코스랍니다. 주변 관람 소요 시간은 약 1시간이며 외부 관람은 무료예요. 점심 식사 포인트로는 다리 건너편 워털루 역 근처의 로컬 펍을 추천해요.

런던 아이

런던 런던 아이, 노을 지는 템스강 변에서 거대한 대관람차가 황금빛 하늘과 어우러져 평화로운 저녁 풍경을 자아냅니다.
Photo by Ujjawal Gupta on Unsplash

빅벤에서 다리를 건너면 닿을 수 있는 런던 아이는 시내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최고의 뷰 포인트예요. 한 바퀴를 도는 데 약 30분이 소요되며, 현장 발권은 대기가 길 수 있어 1인 약 5~6만 원대의 티켓을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하는 것이 좋아요.

📌 트립스토어팀 실전 경험
런던 아이는 일몰 1시간 전 시간대로 예약하는 것이 황금 꿀팁이에요. 탑승 초반에는 밝은 런던 시내를, 꼭대기에서는 붉게 물든 노을을, 내려올 때는 반짝이는 야경까지 세 가지 매력을 한 번에 즐길 수 있거든요.

동선별 추천 조합

오전 일찍 빅벤과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둘러본 후, 오후 늦게 런던 아이에 탑승해 야경을 감상하고 주변 사우스뱅크 마켓에서 길거리 음식으로 저녁을 해결하는 동선이 가장 효율적이에요.

왕실의 위엄과 세계사 탐방 (2일차)

둘째 날의 런던 가볼만한곳 동선은 영국 왕실의 문화와 방대한 역사를 자랑하는 박물관 투어로 구성했어요.

버킹엄 궁전 근위병 교대식

런던 버킹엄 궁전 근위병 교대식, 붉은 튜닉과 검은 곰털 모자를 쓴 근위병들이 화려한 궁전 정문 앞에서 절도 있게 행진하는 모습입니다.
Pixabay

오전 11시에 시작하는 버킹엄 궁전 근위병 교대식은 런던에서만 볼 수 있는 화려한 볼거리예요. 요일이나 시즌에 따라 일정이 변동될 수 있어 공식 홈페이지 확인은 필수랍니다. 좋은 자리에서 관람하려면 최소 1시간 전에는 빅토리아 기념비 주변에 자리를 잡아야 해요. 관람 자체는 무료이며 약 40분 정도 진행돼요. 행사가 끝난 후엔 인접한 그린 파크를 산책하며 피카딜리 서커스 쪽으로 이동해 애프터눈 티 세트를 즐겨보세요.

영국 박물관

런던 영국 박물관, 기하학적인 유리 천장 아래로 펼쳐진 웅장한 그레이트 코트 광장과 원형 열람실의 전경입니다.
Photo by Rabih Ramadan on Unsplash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영국 박물관이에요. 로제타 스톤, 파르테논 신전 조각상 등 교과서에서 보던 유물들을 직접 볼 수 있죠. 워낙 넓어 다 보려면 하루도 부족하니, 미리 보고 싶은 유물 3~4가지를 정해두고 2~3시간 정도만 핵심적으로 둘러보는 것을 권장해요. 입장료는 무료이지만 입구에서 짐 검사로 인한 대기가 있으니 전용 예약 라인을 이용하는 편이 좋아요.

일정 조율 팁

런던은 비가 자주 오는 편이라, 아침에 비가 내린다면 야외 행사인 근위병 교대식 대신 영국 박물관 일정을 먼저 소화하는 식으로 유연하게 순서를 바꿔보세요.

로컬 감성 충만 스포츠 직관 (3일차)

활동적인 코스를 찾는다면 런던 가볼만한곳 리스트에 절대 빠질 수 없는 곳이 있죠. 바로 열기 가득한 스타디움 투어예요.

토트넘 스타디움

런던 토트넘 스타디움, 경기장 지붕 위 황금 수탉 조형물과 전광판 속 구단 로고가 어우러진 웅장하고 현대적인 내부 전경입니다.
Photo by Winston Tjia on Unsplash

축구 팬이라면 무조건 들러야 할 토트넘 스타디움이에요. 런던 시내에서 오버그라운드를 타고 약 4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요. 경기 직관 티켓은 구하기 어렵고 가격이 높지만, 경기가 없는 날 진행되는 스타디움 투어(약 4~5만 원)를 이용하면 선수들의 락커룸과 터널을 직접 걸어볼 수 있어 만족도가 아주 높아요. 투어 시간은 약 2시간 정도 소요돼요.

📌 트립스토어팀 실전 경험
스타디움 투어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위치한 공식 메가스토어는 규모가 엄청나요. 유니폼에 원하는 선수의 마킹을 현장에서 바로 새겨주니, 투어 예약 시간보다 조금 더 넉넉하게 일정을 잡아두고 쇼핑까지 알차게 즐겨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런던 대중교통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오이스터 카드 대신 한국에서 발급받은 컨택트리스(트래블월렛 등) 카드를 태그하는 것이 훨씬 간편해요. 하루 최대 요금 상한선인 캡(Cap) 제도가 적용되어, 일정 횟수 이상 탑승하면 더 이상 요금이 청구되지 않아 교통비 절약에 아주 유용하답니다.

Q. 영국 박물관은 꼭 예약해야 하나요?

입장료는 무료지만 성수기나 주말에는 현장 대기 줄이 매우 길어질 수 있어요.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 시간대 예약을 미리 해두면 전용 라인으로 빠르게 입장할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요.

Q. 런던 여행 시기 언제가 가장 좋나요?

5월부터 9월까지가 야외 활동하기에 가장 좋아요. 특히 한여름에는 밤 9시가 넘어서야 해가 지기 때문에 하루를 길고 알차게 활용할 수 있어 다양한 런던 가볼만한곳들을 꽉 채워 돌아볼 수 있답니다.

이번 런던 여행, 트립스토어에서 더 합리적으로!

지금까지 빅벤부터 토트넘 스타디움까지 3박 4일로 알차게 돌아볼 수 있는 런던 가볼만한곳과 실용적인 팁을 정리해 드렸어요. 런던의 비싼 물가가 걱정되신다면 트립스토어에서 다양한 여행사의 패키지와 에어텔 상품을 한눈에 비교해 보세요. 내 예산과 일정에 딱 맞는 상품을 찾아 더 편안하고 합리적인 런던 여행을 출발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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