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토론토 기념품 뭘 사야 할까요?
A. 메이플 시럽은 로컬 마트에서 1만 원대, 아이스와인은 주류 전문점(LCBO)에서 3만 원대부터 시작하며, 시내 중심에 있는 이튼 센터와 로컬 마트에서 핵심 쇼핑을 한 번에 끝낼 수 있어요. 아래에서 토론토 기념품 품목별 가격과 알뜰하게 구매하는 쇼핑 꿀팁을 정리했어요.


🍁 캐나다의 맛, 먹거리 토론토 기념품
여행을 다녀온 후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가장 좋고, 실패 확률이 적은 것이 바로 먹거리죠. 캐나다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들을 소개할게요.
100% 퓨어 메이플 시럽 & 메이플 쿠키
캐나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상징, 바로 메이플 시럽이에요. 등급에 따라 골든, 앰버, 다크 등으로 나뉘는데 선물용으로는 호불호 없이 달콤한 '앰버(Amber)' 등급을 추천해요. 관광지 기념품 숍보다 시내에 있는 메트로(Metro)나 로블로스(Loblaws) 같은 대형 마트에서 구매하는 것이 20~30% 정도 저렴하답니다. 달콤한 크림이 샌드된 메이플 쿠키는 커피와 찰떡궁합이라 낱개 포장된 것을 여러 박스 쟁여오기 좋아요.
📌 트립스토어팀 실전 경험
유리병에 든 단풍잎 모양 시럽은 예쁘지만 캐리어 무게를 많이 차지해요. 캔에 들어있는 제품이나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제품을 섞어서 구매하면 수하물 무게도 줄이고 깨질 염려도 덜 수 있답니다.
캐나다 특산물 아이스와인

영하의 온도에서 언 포도를 수확해 만드는 아이스와인은 특유의 진한 달콤함 덕분에 토론토 기념품 중에서도 최고급으로 꼽혀요. 토론토 시내 곳곳에 있는 온타리오 주류 전매청인 LCBO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고, 가격은 보통 한 병에 30~50 캐나다 달러(CAD) 선이에요. 나이아가라 폭포 근처 와이너리 투어를 가신다면 현지에서 직접 시음해 보고 구매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로컬 커피 원두
캐나다 국민 카페인 팀홀튼(Tim Hortons)의 프렌치 바닐라 가루나 커피 원두도 훌륭한 토론토 기념품이 돼요. 마트 커피 코너에서 쉽게 찾을 수 있으며 10 CAD 내외로 가격도 부담 없어요. 또한 로키산맥의 청정함을 담았다고 알려진 '키킹 호스 커피(Kicking Horse Coffee)'도 유기농 프리미엄 원두라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께 선물하기 제격이랍니다.
먹거리 한눈에 비교
아이템 | 현지 평균 가격 | 추천 구매처 | 핵심 팁 |
|---|---|---|---|
메이플 시럽 (250ml) | 10~15 CAD | 로컬 마트(Metro 등) | Amber 등급 추천 |
메이플 쿠키 (1박스) | 3~5 CAD | 로컬 마트, 달러라마 | 세일 기간 노리기 |
아이스와인 (375ml) | 30~60 CAD | LCBO, 와이너리 | 수하물 포장 주의 |
팀홀튼 프렌치 바닐라 | 7~9 CAD | 팀홀튼 매장, 마트 | 직장 동료 선물용 강추 |
🛍️ 가성비 챙기는 실속 기념품 & 잡화
먹거리 외에도 현지에서 사면 훨씬 이득인 로컬 브랜드와 소소한 장식품들을 모아봤어요.
룰루레몬 & 캐나다 로컬 패션
글로벌 요가복 브랜드인 룰루레몬(Lululemon)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탄생했어요. 토론토 최대 쇼핑몰인 이튼 센터(Eaton Centre) 매장 등에 방문하면 한국보다 약 20~30% 저렴한 가격으로 득템할 수 있어요. 또한 캐나다 국민 캐주얼 브랜드인 루츠(Roots)의 비버 로고가 박힌 후드티나 양말도 실용적이고 귀여운 토론토 기념품으로 인기가 많아요.
가성비 마그넷과 엽서

지인들에게 가볍게 돌릴 마그넷이나 스노우글로브, 열쇠고리 등을 찾는다면 토론토 차이나타운으로 향해보세요. CN타워나 이튼 센터 안의 기념품 숍보다 물가가 훨씬 저렴해서 3개에 10달러 같은 묶음 할인 혜택을 쏠쏠하게 누릴 수 있답니다.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식비도 절약할 수 있어 여행 코스로 함께 묶기 좋아요.
📌 트립스토어팀 실전 경험
차이나타운의 작은 잡화점들은 현금(CAD)만 받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저렴한 마그넷이나 엽서를 대량으로 구매할 계획이라면 10~20달러 정도의 소액 현금을 미리 챙겨가면 당황하지 않고 기분 좋게 쇼핑할 수 있답니다.
알차게 즐기는 토론토 쇼핑 동선

효율적인 쇼핑을 원한다면 유니온 스테이션에서 시작해 세계 최대 지하 쇼핑 네트워크인 PATH를 따라 이튼 센터까지 걸어가는 실내 코스를 추천해요. 겨울철 매서운 추위나 여름철 더위를 피해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고, 가는 길 곳곳에 카페와 부티크 상점이 즐비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요. 마지막으로 세인트 로렌스 마켓에 들러 현지 식재료와 수공예품을 구경하면 완벽한 쇼핑 데이가 완성된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토론토 면세점과 시내 마트 중 어디가 더 저렴한가요?
메이플 시럽이나 메이플 쿠키 같은 일반 식품류는 토론토 시내 로컬 마트(Metro, Loblaws 등)가 공항 면세점보다 20~30%가량 저렴해요. 출국 전 시내에서 미리 구매해 캐리어에 위탁수하물로 부치는 것을 추천해요.
Q. 아이스와인은 몇 병까지 한국 반입이 가능한가요?
한국 입국 시 주류 면세 한도는 1인당 2병(합산 2L 이하, 총액 400달러 이하)이에요. 아이스와인은 보통 375ml 용량이 많아 2병까지는 면세로 무사히 가져오실 수 있어요.
Q. 메이플 시럽은 기내 반입이 되나요?
메이플 시럽은 액체류로 분류되기 때문에 100ml를 초과하는 용기는 기내에 들고 탈 수 없어요. 용량이 큰 시럽은 옷이나 뽁뽁이로 잘 감싸서 반드시 위탁수하물 캐리어에 넣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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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메이플 시럽부터 향긋한 아이스와인까지, 캐나다의 매력이 듬뿍 담긴 토론토 기념품 리스트를 살펴봤는데요. 이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토론토 여행 상품이 궁금하다면 트립스토어에서 확인해 보세요. 여러 여행사의 패키지와 에어텔 상품을 한곳에 모아 가격과 일정을 쉽게 비교할 수 있고, 내 취향에 맞는 상세 필터 기능으로 더욱 합리적이고 편안하게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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