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공항, 시내 이동부터 꿀팁까지
시카고 공항(오헤어 국제공항)에서 시내 중심부까지는 CTA 블루라인 전철로 약 45분(5달러), 우버나 택시로는 약 30~40분(40~60달러) 소요돼요. 아래에서 터미널 정보부터 교통수단별 장단점과 절약 팁을 자세히 정리했어요.


복잡한 터미널 구조, 이것만 기억하세요
시카고 공항은 미국에서도 손꼽히게 규모가 큰 공항이에요. 터미널은 1, 2, 3, 5번으로 나뉘어 있는데, 한국에서 출발해 도착할 때는 대부분 국제선 전용인 5번 터미널을 이용하게 됩니다. 시내로 나가는 대중교통을 타거나 국내선 환승을 위해서는 1~3번 터미널로 이동해야 할 때가 많아요.
📌 트립스토어팀 실전 경험
터미널 5로 입국해서 짐을 찾고 나오면 'ATS(공항 순환 열차)' 표지판이 바로 보여요. 3~5분 간격으로 무료 운행되니, 당황하지 말고 이 열차를 타고 1~3번 터미널이나 렌터카 센터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쾌적하고 빨라서 초행길에도 전혀 어렵지 않았어요!
시카고 공항에서 시내 가는 법 총정리
여행 스타일과 예산에 맞춰 가장 합리적인 이동 수단을 선택해 보세요.
가장 저렴하고 빠른 대중교통, CTA 전철
현지인들도 가장 즐겨 타는 대중교통은 CTA 블루라인이에요. 시카고 공항에서 시내(루프 지역)까지 약 45분이면 도착하며, 요금은 5달러로 매우 저렴합니다. 출퇴근 시간대 꽉 막히는 도로를 피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편안하게 이동하는 우버 & 리프트
짐이 많거나 일행이 2명 이상이라면 우버나 리프트 같은 차량 호출 서비스가 편리해요. 요금은 시간대와 수요에 따라 40~60달러 선이며, 시내까지 약 30~45분 정도 걸려요. 팁을 따로 계산할 필요 없이 앱으로 결제되니 깔끔합니다.
이동 수단 한눈에 비교
항목 | 소요 시간 | 예상 비용 | 추천 대상 |
|---|---|---|---|
CTA 블루라인 | 약 45분 | $5 | 가성비 여행객, 혼자 여행 |
우버/리프트 | 30~45분 | $40~60 | 짐이 많은 분, 2인 이상 |
택시 | 30~45분 | $40~50+팁 | 차량 호출 앱 사용이 어려운 분 |
대기 시간을 알차게! 환승 및 편의시설 팁
시카고 공항에서 경유를 하거나 출국 전 대기 시간이 길다면, 공항 내 맛집을 공략해 보세요. 터미널 곳곳에 시카고 명물들이 입점해 있답니다. 특히 가렛 팝콘이나 시카고식 핫도그를 파는 매장은 언제나 인기 만점이에요.
📌 트립스토어팀 실전 경험
터미널 1과 3에 있는 '가렛 팝콘'은 시카고 공항을 떠나기 전 필수 코스예요. 카라멜과 치즈 맛이 섞인 '시카고 믹스'를 사서 비행기 안에서 먹으면 비행 시간이 훌쩍 지나간답니다. 선물용으로도 포장이 잘 되어 있어서 넉넉히 사두는 걸 추천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시카고 공항에서 시내까지 가장 추천하는 이동 수단은?
짐이 적고 출퇴근 시간이라면 무조건 CTA 블루라인 전철을 추천해요. 차 막힘 없이 45분 만에 시내에 도착할 수 있고 비용도 5달러로 가장 경제적입니다.
Q. 터미널 간 이동은 어떻게 하나요?
공항 내 24시간 무료로 운행되는 순환 열차인 ATS(Airport Transit System)를 이용하면 됩니다. 1, 2, 3, 5번 터미널과 렌터카 센터, 주차장까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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