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 예약 전 확인하는 홋카이도 공항 이름
Q. 홋카이도 여행 항공권을 검색할 때 어떤 홋카이도 공항 이름을 입력해야 하나요?
A. 국제선 직항편이 주로 오가는 관문은 삿포로 신치토세 공항(CTS)이며, 광활한 홋카이도 전역에는 도동권의 메만베쓰·구시로, 도북권의 왓카나이 등 권역별 공항이 자리 잡고 있어요. 여행 목적지와 이동 동선에 맞춰 정확한 홋카이도 공항 이름과 세 자리 공항 코드를 확인하면 예매 실수를 줄일 수 있어요.
국제선 예매 시 가장 먼저 찾는 핵심 홋카이도 공항 이름
일본 북부 여행을 준비할 때 항공권 검색창에 가장 빈번하게 입력하는 홋카이도 공항 이름은 신치토세 공항이에요. 삿포로 시내와 접근성이 좋고 한국발 직항 노선이 집중되어 있어 여행객 대다수가 첫 기착지로 선택합니다.
- 신치토세 공항(CTS): 삿포로 및 도앙 지역의 중심 관문 공항
- 아사히카와 공항(AKJ): 다이세쓰산 및 도북 내륙 방면 관문
- 하코다테 공항(HKD): 유서 깊은 항구 도시 도남권 관문

항공사 예약 시스템에서 도시명으로 삿포로를 지정하면 보통 신치토세 공항 코드가 자동 연결돼요. 참고로 과거에 쓰이던 오카다마 공항(OKD)도 삿포로 시역 안에 위치하지만 도내 단거리 프로펠러기 위주로 운항하므로 국제선 예약 시에는 구별이 필요해요.
항공권을 발권할 때 간혹 도시 코드인 SPK와 공항 코드인 CTS가 혼용되어 헷갈리기 쉬워요. 국제선 전자 항공권 이티켓(E-ticket)에 목적지 공항이 New Chitose Airport(CTS)로 정확히 찍혀 있는지 출발 전에 한 번 더 대조해보면 일정 진행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트립스토어에서는 삿포로를 기점으로 하는 다양한 항공권 결합 상품을 출발 시간대별로 손쉽게 살펴볼 수 있어요.
도동과 도북 권역의 로컬 홋카이도 공항 이름 살펴보기
렌터카 여행이나 심층 로컬 탐방을 계획한다면 삿포로 외곽 권역에 위치한 홋카이도 공항 이름을 눈여겨볼 만해요. 면적이 넓은 홋카이도 특성상 동부나 북부 끝자락으로 이동할 때 도내 환승선이나 계절 전세기가 운영되는 공항들을 파악해 두면 이동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거든요.
- 메만베쓰 공항(MMB): 아바시리 유빙 및 시레토코 국립공원 방면 관문
- 구시로 공항(KUH): 구시로 습원과 아칸 마슈 국립공원 접근 거점
- 도카치 오비히로 공항(OBO): 드넓은 평야와 정원 가도 중심지
- 왓카나이 공항(WKJ): 일본 본토 최북단 항구 방면 거점
- 나카시베쓰 공항(SHB): 동북부 자연 지대 인접 소규모 공항

도동 지역의 대자연을 둘러보는 장거리 패키지 일정 중에는 도쿄 하네다 등을 경유해 메만베쓰나 구시로로 직통 진입하는 동선도 존재해요. 티켓에 적힌 홋카이도 공항 이름 철자와 알파벳 3자리 IATA 코드를 미리 익혀두면 환승 게이트를 찾을 때 길을 헤매지 않아요.
권역별 홋카이도 공항 한눈에 비교하기
| 권역 | 공항 공식 명칭 | IATA 코드 | 영문 표기 | 주요 관할 지역 |
|---|---|---|---|---|
| 도앙 | 신치토세 공항 | CTS | New Chitose Airport | 삿포로, 오타루 방면 |
| 도북 | 아사히카와 공항 | AKJ | Asahikawa Airport | 아사히카와, 다이세쓰산 방면 |
| 도남 | 하코다테 공항 | HKD | Hakodate Airport | 하코다테, 오누마 방면 |
| 도동 | 메만베쓰 공항 | MMB | Memanbetsu Airport | 아바시리, 시레토코 방면 |
| 도동 | 구시로 공항 | KUH | Kushiro Airport | 구시로 습원, 아칸호 방면 |
| 도동 | 도카치 오비히로 공항 | OBO | Tokachi-Obihiro Airport | 오비히로, 도카치 평야 방면 |
| 도북 | 왓카나이 공항 | WKJ | Wakkanai Airport | 소야곶, 리시리 레분 방면 |
도동 지역 호수 지대를 둘러볼 때 도쿄를 경유해 구시로 공항(KUH)으로 인하고 메만베쓰 공항(MMB)으로 아웃하는 항공편을 탄 적이 있어요. 공항 규모는 작아도 수하물 인도장과 렌터카 카운터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 입국 수속과 차량 인수까지 20분 만에 마쳤던 기억이 납니다.
항공권 검색 및 발권 시 놓치기 쉬운 포인트
포털 사이트나 예약 엔진에서 홋카이도 공항 이름을 검색할 때 유사한 명칭 때문에 엉뚱한 노선을 조회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해요. 예약 단계에서 체크해야 할 세부 수칙을 정리했어요.
- 삿포로 전 공항(SPK)과 신치토세(CTS) 구분: 도시 코드로 검색 시 도내 전용인 오카다마 공항편이 함께 노출될 수 있어요.
- 치토세 공항과 신치토세 공항 명칭 확인: 과거 민항기로 쓰이던 구 치토세 비행장과 현재의 신치토세 공항 표기를 혼동하지 않도록 영문 New Chitose를 확인해요.
- 영문 철자 확인: 구시로(Kushiro)나 메만베쓰(Memanbetsu) 같은 로컬 홋카이도 공항 이름은 영문 발음 표기에 따라 검색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공항 코드를 함께 넣는 방식을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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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전 체크리스트
- 전자 항공권에 기재된 영문 공항 명칭 및 세 자리 코드(IATA) 재확인
- 도내선 환승 시 터미널 간 이동 시간 넉넉히 확보하기
- 출발 당일 기상 변화에 따른 운항 상황 공항 공식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조회
자주 묻는 질문
Q. 삿포로 여행 시 입력해야 하는 공식 홋카이도 공항 이름은 무엇인가요?
대부분의 국제선 항공편이 출도착하는 정식 명칭은 신치토세 공항이며 공항 코드는 CTS예요. 항공권 예약 시스템에서 삿포로로 검색하더라도 최종 발권 단계에서 도착지 코드가 CTS인지 확인하면 돼요.
Q. 홋카이도 내 소도시 공항으로 바로 가는 국내 직항편도 있나요?
현재 인천 및 부산 출발 정기 직항편은 주로 신치토세 공항을 중심으로 편성되어 있어요. 아사히카와나 하코다테는 계절 전세기 형태로 운항되기도 하며 구시로·메만베쓰 등은 도쿄 하네다나 오사카를 경유하는 노선을 주로 이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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