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푸나 허마셴셩에서 살 수 있는 차차 꽈쯔(해바라기씨)와 한정판 레이즈 감자칩, 면세점 필수템인 해지람·몽지람 고량주까지 한국인 필수 중국 기념품 7가지를 총정리했어요. 아래에서 항목별 가격과 구매처 꿀팁을 확인해 보세요.


마트 싹쓸이 필수! 인기 간식 & 차
현지 대형 마트는 가성비 좋은 중국 기념품을 발굴하기 가장 좋은 장소예요. 부담 없이 뿌리기 좋은 간식부터 고급스러운 전통 차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답니다.

차차 꽈쯔 (해바라기씨)
중국인들의 국민 간식인 해바라기씨는 짭짤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에요. 빨간색 포장의 오리지널과 초록색 포장의 피칸 맛이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한 봉지에 약 10~15위안(약 1,900~2,800원) 정도로 저렴해 회사 동료나 친구들에게 가볍게 돌리기 좋은 중국 기념품이에요.
중국 한정판 레이즈 감자칩
전 세계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레이즈 감자칩이지만, 중국에서는 오이맛, 마라맛, 토마토맛 등 독특한 한정판을 판매해요. 특히 오이맛은 상쾌하면서도 짭짤한 묘한 매력으로 매니아층이 탄탄하답니다. 가격은 한 통에 약 8~12위안(약 1,500~2,200원) 선이에요.
백차 & 보이차
중국하면 역시 차를 빼놓을 수 없죠. 차 전문 브랜드인 '텐푸밍차(天福茗茶)'에 가면 고급스러운 틴케이스에 담긴 백차와 보이차를 구매할 수 있어요. 가격대는 100위안부터 수천 위안까지 다양하며, 부모님이나 은사님을 위한 품격 있는 중국 기념품으로 제격입니다.
간식 & 차 한눈에 비교
추천 아이템 | 한국 가격(추정) | 현지 가격 | 절약 금액 |
|---|---|---|---|
차차 꽈쯔 (피칸맛) | 약 5,000원 | 약 2,500원 | 약 2,500원 (50%↓) |
레이즈 (오이맛) | 직구 약 4,000원 | 약 1,800원 | 약 2,200원 (55%↓) |
텐푸밍차 (보이차 기본) | 약 50,000원 | 약 35,000원 | 약 15,000원 (30%↓) |
어른들 선물로 최고, 명주 & 실용템
이번에는 조금 더 예산을 들여서 제대로 된 선물을 준비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중국 기념품 리스트를 소개할게요.

고급스러운 향, 고량주 (해지람/몽지람)
술을 즐기시는 분들께 고량주는 최고의 선물이에요. 양하대곡 시리즈 중 '해지람(약 200위안)'은 부드러운 목넘김으로 가성비가 좋고, 프리미엄 라인인 '몽지람(약 600위안~)'은 깊은 파인애플 향이 일품이에요. 면세점이나 현지 주류 전문점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 트립스토어팀 실전 경험
대형 마트 주류 코너에 가면 해지람이나 몽지람 같은 유명 고량주를 공항 면세점보다 저렴하게 할인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출국 전 까르푸나 허마셴셩에 들러 주류 코너를 꼭 확인해 보세요. 포장도 꼼꼼하게 해줘서 수하물로 부치기 좋답니다.
가성비 뷰티템, 진주 크림
과거 황실에서 사용했다는 진주 가루가 함유된 진주 크림은 보습과 미백에 좋아 어머니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아요. 마트나 약국에서 20~30위안(약 4,000~6,000원)이면 구매할 수 있어, 가격 부담 없이 여러 개 쟁여오기 좋은 중국 기념품이랍니다.
편안함과 스타일, 페이위에 스니커즈

상해나 북경 등 대도시를 여행한다면 프랑스로 역수출되어 유명해진 '페이위에(Feiyue)' 스니커즈를 눈여겨보세요. 한국에서 6~7만 원대인 신발을 현지 매장에서는 100~150위안(약 2~3만 원)이면 구매할 수 있어요. 착화감도 푹신해서 여행 중 바로 신기에도 좋습니다.
대상별 맞춤 선물 가이드
🎯 직장 동료/친구: 차차 꽈쯔, 레이즈 오이맛 감자칩, 밀크티 티백
🎯 부모님/은사님: 텐푸밍차 고급 백차 세트, 몽지람 고량주, 진주 크림
🎯 나를 위한 선물: 페이위에 스니커즈, 아기자기한 스타벅스 중국 한정판 텀블러
현지인이 전하는 쇼핑 꿀팁
성공적인 중국 기념품 쇼핑을 위해 알아두면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실전 팁을 알려드릴게요.
알리페이 & 위챗페이는 필수
중국은 현금 없는 사회로 접어든지 오래예요. 길거리 작은 가판대나 시장에서도 QR코드 결제가 기본이랍니다. 한국에서 미리 알리페이나 위챗페이 앱을 다운로드하고 트래블로그 같은 카드를 연동해 가면 결제가 훨씬 수월해요.
야시장 흥정은 기본 50%부터
정찰제로 운영되는 백화점이나 대형 마트가 아니라면 흥정은 필수예요. 특히 기념품 야시장이나 짝퉁 시장에서는 처음 부른 가격의 절반 수준으로 깎고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 트립스토어팀 실전 경험
개인 기념품 상점에서는 부르는 게 값이에요. 처음에 가격을 듣고 너무 비싸다며 돌아서서 나가는 척을 해보세요. 십중팔구 상인이 계산기를 두드리며 다시 잡아끈답니다. 이때 원하는 가격을 단호하게 제시하는 것이 알뜰 쇼핑의 핵심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Q. 주류 면세 한도는 어떻게 되나요?
한국 입국 시 1인당 합산 2L 이하, 총 400달러 이하까지 면세 반입이 가능해요. 중국 기념품으로 고량주를 여러 병 구매할 계획이라면 일행과 나누어 담는 것을 추천합니다.
Q. 중국 마트에서 현금 결제가 아예 불가능한가요?
법적으로 현금을 거부할 수는 없기 때문에 대형 마트에서는 현금 결제가 가능해요. 다만 거스름돈이 없는 경우가 많아 계산이 지연될 수 있으니 모바일 페이 사용을 적극 권장합니다.
Q. 차를 살 때 짝퉁을 피하는 방법이 있나요?
길거리 관광지의 이름 없는 찻집보다는 대형 백화점이나 쇼핑몰에 입점한 '텐푸밍차(天福茗茶)', '바마차업(八马茶业)' 등 전국 단위의 체인점에서 구매하는 것이 품질과 가격 면에서 가장 안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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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먹거리부터 품격 있는 명주까지 양손 무겁게 챙겨올 수 있는 중국 기념품 리스트를 살펴봤어요. 이 알찬 쇼핑 스팟들을 포함한 자유여행이나 패키지 상품이 궁금하다면 트립스토어에서 확인해 보세요. 주요 여행사의 가격을 한눈에 비교하고, 원하는 일정과 혜택을 상세 필터로 조합해 내 입맛에 딱 맞는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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