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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물가 총정리: 식비, 숙소, 하루 예산 완벽 가이드

트립스토어 에디터팀

소요시간 약 8분

로마 물가와 하루 경비, 얼마나 필요할까?

로마 물가는 1인 하루 기준 식비 6~8만 원, 교통비 1~2만 원, 관광/기타 4~5만 원 등 숙박을 제외하고 약 12~15만 원 정도 예상하면 적당해요. 7박 8일 일정이라면 1인당 약 90~110만 원의 현지 생활비가 필요하죠. 아래에서 식비, 교통, 숙소 등 항목별 상세 비용과 실전에서 쏠쏠한 절약 팁을 꼼꼼하게 정리했어요.

가장 체감이 큰 항목, 식비와 마트 물가

이탈리아 로마 물가 중 여행자가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것이 바로 식비예요. 한국과 비슷하거나 살짝 높은 수준이지만, 로컬 문화를 잘 활용하면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어요.

레스토랑과 카페

보통 피자 한 판이나 파스타 한 접시는 12~18유로(약 1만 8천~2만 6천 원) 선이에요. 음료와 함께하면 1인당 20~25유로 정도의 예산이 필요하죠. 커피 강국답게 에스프레소는 바(Bar)에 서서 마시면 1.2유로 내외로 아주 저렴해요. 젤라토 역시 2~3스쿱에 3~4유로면 훌륭한 디저트가 된답니다.

📌 트립스토어팀 실전 경험
로마 식당에서는 물과 식전빵이 대부분 유료예요. 영수증에 'Coperto(자릿세)'가 인당 2~3유로씩 붙는 경우가 많으니 당황하지 마세요. 대신 이탈리아는 미국의 팁 문화가 없으므로 영수증에 찍힌 금액만 계산하고 나오시면 됩니다.

마트 물가

외식 물가에 비해 대형 마트(Coop, Conad 등) 물가는 무척 저렴해요. 1.5L 생수 한 병이 0.5유로, 납작 복숭아나 포도 등 신선한 과일은 2~3유로면 푸짐하게 살 수 있어요. 품질 좋은 이탈리아 와인도 5~10유로대면 훌륭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숙소에서 야식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기 딱 좋아요.

식비 한눈에 비교하기

항목

평균 가격(유로)

원화 환산(약)

피자/파스타 단품

12 ~ 18 유로

18,000 ~ 26,000 원

에스프레소(바 스탠딩)

1.2 ~ 1.5 유로

1,800 ~ 2,200 원

젤라토(2스쿱)

3 ~ 4 유로

4,500 ~ 6,000 원

마트 생수(1.5L)

0.5 유로

800 원

예산의 큰 비중, 숙소와 대중교통

여행 경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숙소와 이동 경비도 미리 알아두면 계획 세우기가 한결 수월해져요.

지역별 숙소 예산

로마의 트레비 분수를 정면에서 바라본 모습으로, 정교한 대리석 조각상 사이로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와 에메랄드빛 분수대가 인상적입니다.

접근성이 좋은 테르미니역 주변의 3성급 호텔은 1박에 평균 15~20만 원대예요. 조금 더 로맨틱한 분위기를 원해 판테온이나 나보나 광장 근처로 숙소를 잡는다면 1박 25~35만 원 정도를 예상해야 하죠. 참고로 로마는 숙박비와 별도로 1인당 1박에 4~7유로의 '도시세(City Tax)'를 체크아웃 시 호텔에 직접 지불해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해 주세요.

대중교통 및 공항 이동

로마 시내는 대부분 도보로 이동할 수 있지만,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할 때는 1회권(BIT)이 1.5유로예요. 티켓 개시 후 100분 동안 환승이 가능해 가성비가 좋아요. 피우미치노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올 때는 직통열차인 레오나르도 익스프레스가 14유로, 저렴한 공항버스는 6~7유로에 이용할 수 있답니다.

대중교통 한눈에 비교하기

항목

요금(유로)

특징

1회권(BIT)

1.5 유로

100분 내 환승 가능

24시간권

7.0 유로

개시 후 24시간 무제한

공항 직통열차

14.0 유로

테르미니역 32분 소요

공항 버스

6 ~ 7 유로

시내까지 약 50분 소요

관광지 입장료와 1인 하루 총 예산

로마는 도시 전체가 거대한 박물관이라 불리죠. 하지만 내부까지 꼼꼼히 보려면 입장료 예산도 무시할 수 없어요.

주요 명소 입장료

로마 콜로세움,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거대한 아치형 석조 외벽이 웅장하게 솟아 있는 고대 원형 경기장의 모습입니다.
Photo by Mathew Schwartz on Unsplash

로마의 랜드마크인 콜로세움 통합권은 18유로, 바티칸 미술관은 20유로 수준이에요. 워낙 전 세계인이 모이는 곳이라 현장에서 표를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랍니다.

📌 트립스토어팀 실전 경험
바티칸이나 콜로세움은 매표소 대기 줄이 길게는 2시간씩 이어지기도 해요. 입장료에 가이드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사전 예약이나 패스트트랙이 포함된 투어를 이용하는 것이 짧은 일정 속 시간과 체력을 지키는 최고의 꿀팁입니다. 아낀 시간으로 로마 물가 걱정 없이 예쁜 카페를 한 번 더 가는 게 이득이에요.

1인 하루 총 예산 요약

항목

예상 비용 (1인/하루)

식비

60,000 ~ 80,000 원

교통비

10,000 ~ 15,000 원

관광 및 기타

40,000 ~ 50,000 원

총 합계

110,000 ~ 145,000 원

숙박비를 제외하고 하루 약 12~15만 원 정도를 여유 자금으로 잡으면 맛있는 젤라토와 커피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로마 물가, 한국과 비교하면 어떤가요?

식비는 자릿세(Coperto)가 추가되어 한국보다 1.2~1.5배 정도 높게 체감돼요. 반면 마트의 신선식품, 와인, 치즈 등은 한국보다 훨씬 저렴해 에어비앤비에서 요리해 먹으면 경비를 크게 줄일 수 있어요.

Q. 카드 결제는 잘 되나요? 현금도 환전해야 할까요?

대부분의 식당, 마트, 대중교통 탭 결제까지 카드가 아주 잘 됩니다. 하지만 시장 노점상이나 소규모 젤라토 가게, 호텔 도시세 결제를 위해 1인당 50~100유로 정도의 소액 현금은 준비하시는 것이 안전해요.

Q. 로마 여행 팁 문화는 어떻게 되나요?

로마는 기본적으로 영수증에 자릿세나 서비스 차지가 포함된 경우가 많아 별도의 팁을 의무적으로 남길 필요가 없어요. 서비스가 정말 만족스러웠다면 테이블에 1~2유로 정도의 동전을 남기고 오는 정도면 충분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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