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라과디아 공항 시내 이동 핵심 정보
Q.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서 맨해튼 시내까지 어떻게 가야 시간 낭비 없이 알찰까?
A. 짐이 많고 일행이 있다면 택시나 우버(약 5~8만 원), 가성비를 원한다면 무료 환승이 되는 M60 버스와 지하철 조합(약 4천 원)을 추천해요. 라과디아 공항은 맨해튼과 가장 가까워 이동 수단을 잘 고르면 시간을 크게 아낄 수 있답니다. (데이터 기준: 2026년 7월) 아래에서 수단별 상세 비용과 소요 시간, 유용한 절약 팁을 정리했어요.
라과디아 공항(LGA) 특징 알아보기
뉴욕에는 3대 공항이 있지만, 그중 라과디아 공항은 맨해튼 퀸스에 위치해 시내 접근성이 가장 뛰어납니다. 차가 막히지 않으면 맨해튼 미드타운까지 30~40분 만에 도착할 수 있거든요. 주로 미국 국내선이나 캐나다 노선이 취항하기 때문에, 타 도시에서 뉴욕으로 넘어오거나 패키지 일정 중 국내선 이동 시 자주 이용하는 곳이에요. 기차(AirTrain)가 없다는 점이 유일한 아쉬운 점이지만, 버스와 택시 인프라가 워낙 잘 되어 있어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 위치: 뉴욕 퀸스 북부 (맨해튼과 약 13km 거리)
- 특징: 맨해튼과 최단 거리, 기차 노선 없음
- 주요 취항: 미국 국내선, 에어캐나다 등 일부 국제선
상황별 맨해튼 이동 수단 가이드
여행 스타일과 일행 수에 따라 가장 합리적인 이동 수단이 달라집니다. 가성비와 편리함 중 어디에 무게를 둘지 결정해 보세요.
대중교통 (M60 버스 + 지하철)
혼자 여행하거나 짐이 가벼운 분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방법이에요. 라과디아 공항 각 터미널에서 M60 SBS 버스를 타고 아스토리아(Astoria) 역 등에서 하차한 뒤, 지하철로 환승해 맨해튼으로 들어가는 루트가 대표적입니다. OMNY 단말기에 트래블 카드나 애플페이를 탭하면 $2.90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버스와 지하철 간 1회 무료 환승이 가능해요.
M60 SBS 버스는 탑승 전 정류장에 있는 기계나 단말기에 미리 카드를 탭하고 영수증(티켓)을 받아야 하는 시스템이에요. 짐이 28인치 캐리어처럼 너무 크면 승객이 많을 때 탑승이 다소 불편할 수 있으니, 짐이 많다면 차량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체력 관리에 훨씬 좋답니다.
택시 및 우버, 리프트
일행이 2~4명이거나 캐리어가 무겁다면 택시나 차량 공유 앱을 활용하는 것이 합리적이에요. 공항 밖 지정된 택시 승강장에서 옐로우 캡을 타면 미터기 요금(약 $40~60)과 팁, 통행료가 추가됩니다. 우버나 리프트는 시간대별로 요금이 달라지지만 보통 $50~$80 선에서 움직일 수 있어요. 공항 이동부터 짐 걱정까지 신경 쓰기 번거롭다면, 픽업이 포함된 뉴욕 패키지를 선택해 처음부터 편안하게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이동 수단 한눈에 비교
| 이동 수단 | 예상 비용(1인/편도) | 소요 시간 | 추천 대상 |
|---|---|---|---|
| 버스+지하철 | $2.90 | 약 50~60분 | 나홀로, 배낭여행객 |
| 택시 (미터기) | $40~60 (+팁/통행료) | 약 30~45분 | 2~3인, 수하물 많음 |
| 우버 / 리프트 | $50~80 | 약 30~45분 | 앱 결제 선호, 가족 단위 |
시내 입성 후 놓치면 안 될 핵심 코스
맨해튼에 무사히 도착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뉴욕의 상징들을 둘러볼 차례예요. 첫날 방문하기 좋은 핵심 명소를 소개할게요.
타임스퀘어

뉴욕의 심장이자 전 세계 관광객이 모이는 타임스퀘어는 도착 직후 뉴욕에 왔다는 실감을 내기 가장 좋은 곳이에요. 라과디아 공항에서 미드타운의 숙소에 도착해 체크인 후 가볍게 걸어나와 화려한 전광판을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남겨보세요. 주변에 뮤지컬 극장과 대형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가 몰려 있어 첫날 일정을 알차게 채우기 제격이랍니다.
타임스퀘어 주변의 인기 레스토랑은 저녁 시간이 되면 기본 1시간씩 웨이팅이 발생해요. 미리 예약 앱(OpenTable 등)으로 점심이나 이른 저녁 시간을 노리거나, 메인 거리에서 한두 블록만 벗어나도 훨씬 쾌적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답니다.
자유의 여신상

배터리 파크에서 페리를 타고 나가 직접 마주하는 자유의 여신상은 뉴욕 일정에서 절대 빠질 수 없죠. 유료 페리를 타고 섬에 내려 웅장한 여신상을 가까이서 보거나, 스테이튼 아일랜드행 무료 페리를 타고 멀리서 감상하는 방법 중 선택할 수 있어요. 맨해튼 내 이동 노선과 티켓 구매가 복잡하게 느껴진다면, 전용 차량과 가이드가 포함된 트립스토어 단품투어나 패키지로 효율적인 동선을 짜보는 것을 추천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라과디아 공항에서 맨해튼까지 지하철만 타고 갈 수 있나요?
라과디아 공항 내부까지 직접 연결되는 지하철이나 기차 노선은 없어요. 공항에서는 반드시 무료 공항 셔틀이나 버스(M60, Q70 등)를 타고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으로 이동한 뒤 환승하셔야 해요.
Q. 밤늦게 도착하는데 우버를 잡기 쉬운가요?
네, 라과디아 공항은 맨해튼과 가까워 늦은 시간에도 우버나 리프트 기사가 많은 편이에요. 다만 심야 시간에는 할증이 붙어 요금이 다소 높아질 수 있으니, 지정 승강장의 택시 미터기 요금과 차량 공유 앱 요금을 함께 비교해 보고 타는 것이 좋아요.
이번 뉴욕 여행, 트립스토어에서 더 합리적으로!
라과디아 공항에서 맨해튼으로 가는 비용부터 소요 시간, 환승 팁까지 꼼꼼하게 정리해 보았어요.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이동 수단과 숙소 위치를 찰떡같이 맞추면 현지 이동에 버리는 시간을 확 줄일 수 있답니다. 숙소 찾기부터 투어 일정 조율까지 신경 쓸 게 너무 많다면, 트립스토어에서 나에게 딱 맞는 뉴욕 에어텔과 패키지를 찾아 한눈에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