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공항 종류 6곳 완벽 비교 가이드
런던 공항 종류 한눈에 파악하기
Q. 런던 여행을 준비할 때 알아두어야 할 런던 공항 종류는 몇 개가 있나요?
A. 런던 권역에는 히드로, 개트윅, 스탠스테드, 루턴, 런던 시티, 사우스엔드까지 총 6개의 국제공항이 운영되고 있어요. 한국발 장거리 직항편은 주로 히드로 공항으로 연결되며, 유럽 내 환승이나 저비용 항공사를 이용할 때는 개트윅이나 스탠스테드 같은 다른 공항을 이용하게 됩니다. 항공권 예약 전 도착 공항의 특성과 시내 접근성을 꼼꼼히 살펴보면 이동 시간을 크게 아낄 수 있어요.
한국 직항과 대표 국적기가 오가는 핵심 공항
- 히드로 공항(LHR): 한국에서 출발하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직항 노선이 모두 도착하는 런던의 메인 관문 공항이에요. 런던 서쪽에 위치하며 터미널 2부터 5까지 운영 중이에요. 시내 중심부까지 언더그라운드(지하철) 피카딜리 라인과 엘리자베스 라인, 공항 직통 열차가 촘촘하게 연결되어 대중교통 이용이 가장 수월해요.
- 개트윅 공항(LGW): 런던 남쪽에 자리한 제2의 국제공항으로, 유럽 각국을 오가는 대형 외항사와 장거리 노선이 분산 취항하고 있어요. 빅토리아 역으로 향하는 직통 열차가 상시 운행해 시내 중심부 진입이 간편합니다.

유럽 다른 도시와 묶어서 영국에 들어오는 다구간 항공권을 예매할 때는 도착 티켓의 공항 코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패키지 상품이나 에어텔을 알아볼 때도 공항과 숙소 간 픽업 서비스 포함 여부를 체크하면 한결 여유롭게 입국할 수 있거든요.
히드로 공항에 도착해 시내 킹스크로스 방면 숙소로 이동할 때 엘리자베스 라인을 탔더니 짐을 들고 계단을 오르내릴 필요가 없어 동선이 수월했어요. 배차 간격도 촘촘하고 객차 내부 통로가 넓어 커다란 캐리어를 좌석 옆에 두고 이동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답니다.
유럽 LCC와 비즈니스 여행객이 즐겨 찾는 공항
- 스탠스테드 공항(STN): 런던 북동쪽에 위치하며 라이언에어(Ryanair)를 비롯한 유럽 저비용 항공사(LCC)의 거점 역할을 도맡고 있어요. 리버풀 스트리트 역까지 공항 직통 열차가 연결됩니다.
- 루턴 공항(LTN): 런던 북서쪽에 위치하며 이지지트(easyJet)와 위즈에어(Wizz Air) 노선이 집중되어 있어요. 공항 전용 셔틀 모노레일인 루턴 다트(DART)를 타고 기차역으로 이동해 세인트 판크라스 역 방면 기차로 환승하는 방식이에요.
- 런던 시티 공항(LCY): 도심 금융 지구(도클랜드)와 가장 가까운 도심형 공항이에요. 활주로가 짧아 소형 기종만 뜨고 내리며, 주로 유럽 주요 도시를 오가는 비즈니스 승객과 브리티시항공 단거리 노선이 운항합니다. 경전철(DLR)과 바로 연결되어 접근성이 탁월해요.
- 사우스엔드 공항(SEN): 런던 동쪽 에식스 해변 근처에 위치한 보조 공항으로, 특정 계절성 유럽 휴양지 노선 위주로 편성됩니다.
유럽 내 이웃 국가에서 영국으로 이동할 계획이라면 항공권 가격뿐만 아니라 각 공항에서 시내 중심까지 들어오는 철도 요금과 소요 시간까지 함께 계산해보는 지혜가 필요해요.
런던 공항 종류별 교통수단과 특징 비교
- 공항철도 직통 노선: 정차역이 적어 시내 주요 환승 기차역까지 가장 빠르게 닿을 수 있어요.
- 일반 지하철 및 광역 철도: 히드로 공항의 피카딜리 라인이나 엘리자베스 라인은 런던 교통카드(트래블카드 또는 컨택트리스 카드)로 별도 예매 없이 바로 탈 수 있어 합리적이에요.
- 공항 리무진 버스(내셔널 익스프레스): 런던 외곽 공항에서 런던 시내 빅토리아 코치 스테이션까지 심야 시간에도 운행해 늦은 밤 도착 시 유용한 대안이 되어줍니다.

수많은 런던 공항 종류 중 본인의 이동 일정에 최적화된 곳을 찾을 수 있도록 주요 특징을 표로 정리했어요.
| 공항명 | 주요 취항 성격 | 시내 연결 주요 역 | 특징 및 추천 여행자 |
|---|---|---|---|
| 히드로 (LHR) | 한국 직항 국적기 및 대형 외항사 | 패딩턴, 킹스크로스, 토트넘코트로드 | 한국에서 출발하는 장거리 여행자 및 가족 여행객 |
| 개트윅 (LGW) | 외항사 장거리 및 유럽 주요 노선 | 빅토리아, 런던 브리지, 블랙프라이어스 | 시내 남부 숙소 이용객 및 유럽 환승 여행자 |
| 스탠스테드 (STN) | 유럽 LCC(라이언에어 메인 허브) | 리버풀 스트리트, 토트넘 헤일 | 유럽 내 다른 도시에서 저비용 항공으로 이동하는 알뜰 여행자 |
| 루턴 (LTN) | 유럽 LCC(이지제트, 위즈에어 중심) | 세인트 판크라스 인터내셔널, 파링던 | 유로스타 환승 계획이 있거나 북부 방면 이동 여행자 |
| 런던 시티 (LCY) | 유럽 비즈니스 노선 및 소형기 | 뱅크(Bank), 카나리 워프(DLR 환승) | 도심 출장객 및 환승 시간 단축이 최우선인 여행자 |
스탠스테드 공항을 통해 유럽 다른 나라로 출국할 당시, 시내 리버풀 스트리트 역에서 기차를 탑승했어요. 탑승 플랫폼 안내가 출발 직전에 뜨므로 역사 대형 전광판을 주시해야 했고, LCC 전용 터미널답게 수하물 검사 대기 줄이 길어 여유를 두고 도착하는 편이 마음 편했답니다.
이용 전 체크리스트
항공권 예약창에서 단순히 'LONDON' 전체 도시 코드로 검색하면 서로 다른 런던 공항 종류가 섞여서 나올 수 있어요. 왕복 일정이 서로 다른 공항으로 잡히는 경우도 있으므로 출도착 터미널 명칭을 반드시 사전 확인해 두세요. 트립스토어의 런던 패키지 상품을 살펴보면 전 일정 전용 차량 이동이 포함된 구성이 많아 무거운 짐을 들고 복잡한 환승역을 헤매지 않아도 된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한국에서 출발할 때 런던 공항 종류 중 어디로 입국하게 되나요?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런던 직항편은 모두 히드로 공항으로 연결됩니다. 다만 중동이나 유럽 다른 도시를 경유하는 외항사를 탑승하면 환승 항공편에 따라 개트윅 공항으로 입국하는 경우도 있으니 e-티켓의 공항 3자리 코드를 미리 살펴봐야 해요.
Q. 런던 공항 종류 간에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환승 편편이 있나요?
공항 간 직통 지하철은 운행하지 않으며, 내셔널 익스프레스 같은 공항 간 직통 리무진 버스를 타거나 시내 기차역을 거쳐 환승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히드로 공항과 개트윅 공항 사이를 이동할 때는 직통 공항버스를 타더라도 도로 정체를 감안해 최소 서너 시간 이상의 환승 여유 시간을 두어야 안전해요.
런던 여행 계획, 트립스토어가 도와드릴게요
다양한 런던 공항 종류와 특징을 이해하면 입국부터 시내 호텔 체크인까지의 이동 스트레스를 확 줄일 수 있어요. 항공권과 호텔을 하나씩 맞추기 번거롭다면 트립스토어에서 주요 여행사별 런던 패키지와 에어텔 상품을 상세 필터로 손쉽게 비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