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해진 날씨에 문득 생각나는 온천,
한 번으론 아쉬우니 온천 2박으로 준비했습니다. 바쁜 현실 속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도록,
복잡한 도시에서 살짝 벗어나 여유롭게,
규슈하면 생각나는 유후인, 다자이후부터
고즈넉한 소도시 히타와 기타큐슈까지 모두 둘러볼 수 있도록 바쁜 일상 속 작은 휴식을 제공합니다. POINT1. 일본 여행의 묘미, 온천 2박 1. 머큐어 후쿠오카 무나가타 리조트&스파 - 사츠키 마츠바라에 인접한 경치 좋은 온천호텔
- 바닷바람 맞으며 즐기는 노천탕부터 대욕장, 사우나 시설까지
2. 츠에다테 히젠야 - 전체면적 4만평 규모의 300년 전통의 온천호텔
- 11여개의 풍부한 원천으로 다채롭게 즐기는 온천
POINT2. 고즈넉하게 즐기는 규슈 산책 - 기타큐슈의 옛 번영을 알려주는
고쿠라성 - 에도시대 일본식 서원과 정원을 재현해 둔
고쿠라성 정원 - 유후인의 상징
긴린호수 - 아기자기한 소상점이 즐비한
민예거리 - 규슈의 작은 교토,
히타 마메다마치 - 학문의 신을 모시는
다자이후 텐만구 POINT3. 전일정 식사 포함 - 제철재료로 준비된
호텔 석/조식 - 기타큐슈 지역의 맛과 향이 가득,
야끼카레 - 추워진 날씨 따뜻하게 즐기는
우동정식
※표기된 식사 중 못 드시는 메뉴가 있을 경우,
예약 담당자에게 말씀 주시면 최대한 변경 도와드리겠습니다.※ POINT4. 예약자 혜택! - 기사/가이드 경비 1인 3,000엔 포함
- 110V 어댑터 객실당 1개 제공